[사랑니발치] 진해 사랑니, 똑바로 난듯 하지만 양치질이 되지 않던 사랑니의 최후
닥터오치과 3줄 요약
✅ 사랑니 뽑을 시기를 놓치면 음식물이 끼이고 제대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 결국 충치가 생겨버린 사랑니는 혼자만 썩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어금니까지 썩게 만듭니다. ✅ 발치 시기를 놓쳐 충치가 생긴 사랑니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해 사랑니치과 닥터오치과입니다.
모든 사랑니를 무조건 뽑아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똑바로 올라와서 씹는 기능을 하고 있는 사랑니라면 발치하지 않고 관리하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 이 경우의 전제 조건은 사랑니 부위가 관리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랑니까지 양치질이 잘 되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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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진해에서 왼쪽 아래 위 사랑니를 발치하러 오셨던 분입니다.
왼쪽 사랑니를 무사히 발치한 뒤 오른쪽 사랑니도 발치를 권유드렸습니다.
위쪽 사랑니는 똑바로 나기는 했지만이미 충치가 진행중이었기 때문입니다.
검진 당시에도 양치질이 잘 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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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환자분께서는 당장 발치할 계획은 없다며 일단 계획을 미루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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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지난 뒤 오른쪽 위 사랑니 부위 통증으로 닥터오치과를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2년이 지나는 동안 진해 사랑니 환자분의 오른쪽 위 사랑니 충치가 많이 진행되어 통증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파노라마 사진상 2년전 뽑은 좌측 사랑니 부위는 잘 치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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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이 되지 않고 충치가 심하게 진행된 사랑니 모습입니다.
이렇게 똑바로 올라온 사랑니는발치가 아주 쉽습니다.

발치된 사랑니 모습입니다.
바로 올라온 사랑니라 하더라도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충치가 생기기 전에 발치하는 것이 낫습니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사랑니는 아프기 전에, 다른 치아까지 상하게 하기 전에 미리 검진 받고 발치하세요!


